전통풍속제

전통풍속제

Home icons 정보광장 icons 어촌문화탐방 icons 전통풍속제

  • 창리영신제

    창리영신제는 풍어와 마을의 평안을 위해 지내는데 300년이 넘도록 전하여 지고 있으며, 당신도로 100년은 넘은 것이라고 전하여 온다.

    60여년 전에 어느 주민이 개고기를 먹고 영신당제를 참석했다가 일이 계속 생겨서 3일 지성을 드린 후에 나은 일이 있다는 구설이 있으며, 마을에서 소지를 한 후 소지가 잘 되지 않은 집은 다시 별도로 정성을 다하여 모셨다고 할 만큼 영험을 믿었다.

    ○ 세부사항보기 신격과 위치 마을 뒤 야산 중턱에 "영신당"이란 당집이 있다.
    이 당집은 1996년에 서산시에 의해서 조성된 건물이다.
    그 이전의 당집은 1911년 (신해) 이곳 선주들의 주선으로 세워졌던 건물이다.
    1911년이란 연대는 현판 '부석면 창리 영신당 신해 3월 11일'이라고 기록에 근거한다.
    원래 창리에는 당산에 산신당이 있었고(간척공사시 당산을 없애 버렸다) 마을 입구에 장승 (나무장승 한쌍)이 있었다고 한다.
    산신당에는 철마상이 있었는데 현존하지 않고 있으며, 영신당은 바다를 향하여 축조되었다. 당사 안에는 북쪽 벽면에는 당신도가 걸려 있고, 당사 좌측 및 우측 벽면에는 지신당의 위패가 백지로 써서 붙여 놓았다. 당신도는 부부가 있는데 임경업장군 부부라 한다.
    당사내에는 각종 제기와 무복(25벌), 신기 등이 보관되어 있다.

오늘 : 39 명  전체 : 586,732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