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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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안반도는 아름다운 해안국립공원과 119개의 도서가 있고 수려한 자연경관이 비교적 잘 보존되어 있어 낚시와 함께 도서여행도 겸할 수 있다.

    특히 530㎞에 이르는 해안선은 갯바위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훌륭한 낚시터로 제공되고 있다 청정해역으로 알려진 태안해안은 입질이 좋고 씨알이 굵어 주말이나 연휴 할 것 없이 평상시에도 낚시꾼들이 몰린다 그래서 그런지 태안반도 최남단 고남면 영목항에서 최북단 이원면 만대포구까지 이어지는 45개의 항포구에는 낚시를 즐기려는 강태공들로 언제나 붐빈다.

  • 서산 인근해 낚시

    양면이 바다인 서산은 바다낚시의 요람이다.
    대산읍 삼길포항에서 출발 풍도, 장안여, 뱅이근해와 황금산 앞에서의 우럭, 놀래미 낚시, 부석면 창리항과 간원도항에서 출발하는 죽도 부근에서는 도미, 우럭, 놀래미 등이 잘 잡히고 팔봉면 구도항에서 출발하는 고파도, 우도, 분점도 인근은 우럭, 농어, 놀래미, 감성돔 등 씨알굵은 고기를 다량으로 낚을 수 있으며 조금 전후한 물때가 적기이다. 먹이는 미꾸라지, 새우, 게, 골뚜기 등이 좋다.

    삼길포 : 대산읍 삼길포 → 우럭배 낚시 출항지, 갯바위 낚시 벌말 : 대산읍 벌말 → 우럭배낚시 출항지, 갯바위 낚시 지곡중왕리 : 망둥어 붕장어 배낚시 출항 팔봉면 구도 : 망둥어 붕장어 배낚시 출항, 갯바위 낚시 부석면 창리 : 가두리 낚시, 방파제, 갯바위 낚시 배낚시 출항

  • 태안 인근해 낚시

    [갯바위낚시 안내]
    태안권 감성돔갯바위낚시는 4월초부터 12월말까지 절정을 이루며 1월 중순까지도 감성돔이 낚였습니다.
    갯바위낚시 장소로 가장 보편적으로 찾는곳은 신진/마도방파제, 신진종묘배양장 옆 갯바위, 모항방파제, 어은돌원진수산옆 갯바위, 천리포 방파제, 의항갯바위 등 많은 곳에 있으며 "삼성, 토끼섬, 외파수도, 나치도" 섬으로 갯바위 출조를 나가고 있습니다.
    낚이는 어종은 감성돔, 농어, 우럭, 숭어, 학꽁치가 있습니다.

  • [민물낚시 안내]
    태안권에는 수룡지, 인평지, 법산지, 송현지, 닷개지, 사창지, 신두지, 섭벌지 등 많은 저수지와 파도리수로, 도내리 수로, 황촌수로 등 많은 저수지 및 수로가 있고 토종 붕어만 낚이고 있습니다.

  • [우럭배낚시 안내]
    선상에서 하는 배낚시, 외줄낚시는 30~50m의 깊은 수심에서 자세나 릴을 사용하며 4월부터 12월까지 굵은 씨알의 우럭, 광어, 놀래미를 낚을 수 있으며 초보자라도 선장의 지시에 따라 채비를 내리고 올리고를 반복하면 굵은 씨알의 우럭을 낚을 수 있어 직장 단체야유회를 겸한 낚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시즌에는 주말을 이용해 낚시를 즐길려는 분들이 많이 몰리기 때문에 미리 예약을(토요일, 일요일 약10전까지) 하셔야 배를 구하실수 있으며 평일에는 민박을 루료 제공해드립니다.

  • [가두리낚시 안내]
    초보자나 노약자뿐만 아니라, 여성분들도 쉽게 할 수 있는 낚시로서 누구의 간섭도 받지않고 혼자만의 자유로운 낚시를 즐기기에는 좌대낚시만큼 여유로운 것도 없을것입니다. 갯바위에 비하여 다양한 어종을 잡을 수 있습니다.

    갯바위낚시와 바다낚시에서는 느낄수 없는 여유로움과 편안함을 원하신다면 가두리낚시를 추천해 드립니다.

  • 월척을 낚는 법

    여름 문턱에서 내리쬐는 따가운 햇살쯤은 비교도 되지 않는 배낚시꾼들의 열기가 서해바다를 온통 뜨겁게 달구고 있다. 주말은 말할 것도 없고 평일까지도 예약을 않으면 배를 구하지 못하는 사태마저 속출한다.
    서해하면 곧바로 연상되는 우럭배 낚시가 드디어 본격 시즌을 열어 제쳤기 때문이다. 태안군의 모든 항, 포구가 밀어닥친 우럭꾼들로 즐거운 비명이다. 주말이면 안흥을 비롯, 모항, 파도리,의항 등의 수많은 낚싯배들이 한꺼번에 서해바다를 공략하러 나선다.

    신기한 건 그많은 배들이 포인트를 헤짚고 다니는데도 출조꾼 대부분이 손맛을 본다는 점이다. 적게는 두세 마리부터 많게는 20 - 30마리 까지. 씨알도 만만치 않다. 큰 건 40센티미터가 넘고 못되도 30센티미터 전후는 된다.장비나 채비는 일반적인 외줄낚시와 크게 다를게 없다. 2.1 - 2.7미터 우럭 전용 배낚시대에 장구통릴 (요즘은 수심계가 달린 전동릴을 많이 쓰는 추세)을 채우고 철사편대 채비나 버림봉돌 채비를 주로 쓴다. 다만 카드채비를 할 땐 볼락, 열기 낚시때처럼 10바늘을 다 다는 게 아니라 다섯 개 정도만 단다. 수심 깊은 곳에서 올라오는 데다 씨알이 크고 힘이 좋기 때문이다.

    주 포인트는 가의도를 비롯한 흑도, 궁시도 인근의 인공어초지대나 수중여밭지대. 하지만 이곳들은 워낙 물살이 세 '대사리'(현지에서는 같은 사리라도 조수간만의 차가 적을 때는 쪽사리, 클때는 대사리라고 부른다)때에는 1배호에 가까운 봉돌을 써도 밀려버리기 일쑤다. 따라서 철저히 조금물때를 전후한 시기를 노려야 한다.
    시즌은 4월부터 시작되지만 보리누름기인 5월부터 활황세를 띠기 시작해 6월이면 최적기를 맞게 된다. 이때는 50센티미터를 넘나드는 개우럭도 심심찮게 낚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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