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민박

해수욕장/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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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파도 해수욕장

    소재지 : 서산시 팔봉면 고파도리 고파도는 서산시 팔봉면 가로림만에 위치한 파도가 아름답고 새의 보금자리처럼 아늑한 섬이다. 500여 미터의 아담한 해수욕장, 건너다 보이는 분점도와 우도, 잔잔한 물결, 썰물 때 드러내는 2만평의 모래톱(모래등)과 주위에 산재한 모시조개, 모래밭 기슭에 새하얀 목을 길게 뽑고 있는 삐비 꽃무리, 진분홍 꽃잎을 자랑하는 해당화 군락 등 복잡한 도심 생활 속에서 찌들어진 온갖 번민과 피로를 말끔히 씻어 낼 수 있는 낭만과 정서가 깃든섬이다.

    ○ 현지교통 서산버스터미널에서 구도행 시내버스 이용, 1시간간격으로 운행(40분 소요) 팔봉면 구도선착장에서 고파도행 선박이용 (07:20, 16:00 2회 출발 45분 소요/ 여름철은 4회로 증편함)   ○ 자가운전 1.서해안고속도로 서산 I.C → 서산 → 팔봉 → 구도선착장 → 고파도 2.경부고속도로 천안 I.C → 아산 → 예산 → 해미 → 덕산 → 서산 → 팔봉 → 구도선착장

  • 벌천포 해수욕장

    소재지 : 서산시 대산읍 오지리 충남 서산의 벌천포는 아직까지 오염되지 않은 서해안 갯벌 중 하나이다.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벌천포는 서산에서도 오지에 속하는 대산읍 '오지리'에 위치하며 '벌말'이라고도 불린다. 포구 뒤쪽으로는 조그마한 자갈들이 해변을 가득히 메운 벌천포 해수욕장이 자리한다. 자갈이 파도에 이리저리 쓸리면서 내는 소리는 들어 본 사람만이 그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해변의 경사가 급해 수영을 즐기기에는 적당하지 않으나 주변경관이 아름다워 해마다 여름이면 최대 500여명이 솔밭에서 야영을 즐기며 휴가를 보낸다. 해변의 옆쪽에 있는 수십여개의 바위그림들은 가히 환상적이라 할 수 있다. 기암괴석이 황금색을 비롯한 갖가지 색을 발산하며 바위 속에 아름다운 동양화가 그려져 있는 것 같아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나게 한다. 또한 이곳에 있는 거대한 바위들은 자로 잰 듯한 금으로 층을 이루고 있어 신비감을 주기에 충분하다. ○ 현지교통 서산버스터미널에서 오지리 벌천포간 시내버스 이용, 일일 12회 운행(1시간20분 소요)   ○ 자가운전 1.서해안 고속도로 서산I.C → 운산 → 성연 → 대산 → 오지리 → 벌천포 2.경부 고속도로 천안 I.C → 22번 국도 →예산(45번국도) → 해미 → 서산 → 성연 → 대산 → 오지리 → 벌천포

  • 갈음이 해수욕장

    소재지 : 태안군 근흥면 정죽리 면적(ha) : 20㏊ 욕장길이(km) : 0.8㎞ 폭(m) : 250m 해변형태 : 규사 경사도 : 6。 안전거리(m) : 150m

    태안군 근흥면 정죽리 소재한 갈음이해수욕장은 천혜의 자연을 보존하고 있으며, 70년후반에 군사지역으로 지정되어 민간인의 출입이 통제되었다가 90년대 중반에 군사보호지역으로부터 해제됨으로서 비로소 일반인들이 출입이 가능해졌다.

    이 해수욕장의 특징은 해변의 모래가 아주 곱고 희며 천연의 사구가 발달되어 있어 어린이들의 환경공부에도 도움이될 뿐만 아니라 울창한 자연송림이 가까이 있어 야영하기에 좋아 가족단위의 피서지로 적당하다. 특히 이 해수욕장은 TV사극 및 영화의 촬영장으로 활용되었으며 "찬란한 여명", "용의 눈물", "번지 점프를 하다"와 최근(2001년)에는 "여인천하"의 외구 침략 장면이 활영되기도 할 만큼 경치 또한 일품이다.

    고운모래에 수심이 낮고 수온이 따뜻하여 조개도 캘 수 있으며 근처에는 갯바위에서 낚시도 가능하고 배낚시를 전문으로 하는 "안흥항", "신진도항"이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어 가까운 신진도항에서 싱싱한 오징어를 구입해 해변에서 즉석통구이를 즐길 수 있다. 해수욕장이 개장되기 시작한지는 4년정도밖에 되지 않아 널리 알려지지 않았으나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서 찾는 이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식수시설등도 잘 갖추어진 편이다. 또한 가까운 곳에 생활도기를 직접만들 수 있는 "흙만지는 날"이 있어 직접도기를 만들어 구운도기를 직접 택배로 받아 볼 수 있어 추억을 간직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권장할만하다.

  • 연포 해수욕장

    소재지 : 태안군 근흥면 도황리 면적(ha) : 32㏊ 욕장길이(km) : 1.6㎞ 폭(m) : 200m 해변형태 : 규사 경사도 : 8。 안전거리(m) : 120m

    태안에서 서쪽으로 약 9km지점에 위치하며 72년부터 고급 휴양지로 개발된 해수욕장이다. 연포해수욕장은 마치 활처럼 휜 백사장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앞 바다에 그림처럼 떠있는 섬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연포 해수욕장은 난류의 영향으로 수온이 높아 개장 기간이 전국에서 가장 긴 것으로도 유명하다. 모래사장의 경사가 대체로 완만하며 서해안 해수욕장중 유일하게 남쪽을 향하고 있는 점이 특이하다. 다른 곳에 비해 역사 유적지나 관광명소가 많지는 않지만 울창한 송림과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기암이 일품이다. 잘 정돈된 구역에 여관, 민박, 편익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인근에 위치한 안흥항은 태안반도 최대의 항구로 활어횟집이 즐비하며, 조선 조 효종 때 축성된 안흥성을 비롯 해안절경인 독립문 바위, 사자바위, 여자바위 등 기암괴석을 볼 수 있는 안흥 유람선이 정기적으로 운항되고 있다

  • 만리포 해수욕장

    소재지 : 태안군 소원면 모항리 면적(ha) : 75㏊ 욕장길이(km) : 3㎞ 폭(m) : 250m 해변형태 : 규사 경사도 : 6。 안전거리(m) : 150m

    1955년 7월 1일 개설되어 대천, 변산과 함께 서해안 3대 해수욕장으로 꼽힌다. 백사장의 길이가 약 3km, 폭 약 250m이상 면적 20만평방미터이다. 고운 모래로 질이 양호하고 경사가 완만하고 수심이 얕아 가족단위의 해수욕장으로 사랑받는다.
    조석간만의 차와 조류의 변화가 심한 편이어서 썰물 때의 수영은 삼가는 것이 좋다. 충분한 숙박시설과 위락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인근 방파제에서는 낚시도 즐길 수 있다. 반야월의 만리포 사랑 노래비가 세워져 있어 명물로 자리하고 있다. ○ 찾아오시는 길 태안에서 소원면 방향으로 18Km를 가면 만리포에 도착한다.
    이 곳에서 위쪽으로 3~4Km정도의 간격을 두고 천리포와 백리포, 십리포, 일리포가 이어진다.

  • 파도리 해수욕장

    소재지 : 태안군 소원면 파도리 면적(ha) : 25㏊ 욕장길이(km) : 1㎞ 폭(m) : 250m 해변형태 : 규사 경사도 : 6。 안전거리(m) : 150m

    파도가 아름답고 예쁘다 하여 " 파도리"란다.
    바닷가에 모래가 아닌 작은 돌로 덮혀 있다.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로 운치있고 풍경이 아름답다.
    바위가 많아서 경치는 좋으나 해수욕은 초보자에겐 어렵다.
    서해안에서도 물이 맑기로 유명하다.
    해옥이 유명하니 입구 상가에서 하나쯤 구입하여 몸에 지녀봄 직하다.
    또한 파도리에는 민박집과 횟집이 즐비하고, 실속 있을 듯싶다.
    횟집에서 생선회를 푸짐하게 먹을 수도 있다.

  • 신두리 해수욕장

    소재지 : 태안군 원북면 신두리 면적(ha) : 60㏊ 욕장길이(km) : 3㎞ 폭(m) : 200m 해변형태 : 규사 경사도 : 7。 안전거리(m) : 120m

    가도가도 끝이 없고 모래바람만 휘몰아치는 황막한 사막, 광활하게 펼쳐진 해변위에서 만나는 사막은 때론 상상과 환상의 꿈을 꾸는 무대가 되기도 한다. 무한한 감동을 주는 생 택쥐베리의 '어린왕자'가 태어난 곳도 바로 사막이 아닌가? 그런 사막의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곳이 충남 태안군 원북면 신두리 마을이다. 마을앞에 이르자 허름한 이정표가 신두리해변의 방향을 가리킨다. 삼거리에서 오른쪽으로 따라가면 국사봉 넘어가는 두옹개재가 있고 수목골을 지나 해변쪽으로 빠지면 멀리 신기루 같은 풍경이 소나무 숲 위로 떠 오른다.
    민족대표33인 중 한 분인 옥파 이종일 선생의 생가지를 왼편으로 돌아 더 달리면 <신두리 해수욕장>이 시야에 들어온다. 이 곳은 탁트인 백사장과 함께 깊고 푸른 바닷물이 태평양의 바닷가를 연상케 한다. 또한 바람이 빚어 놓은 서해안 최대의 사구(모래언덕)는 천연기념물 제431호로 지정되어 보존되고 있으며 해당화꽃, 말똥구리 등 관찰이 가능하다.

  • 학암포 해수욕장

    소재지 : 태안군 원북면 방갈 면적(ha) : 40㏊ 욕장길이(km) : 2㎞ 폭(m) : 250m 해변형태 : 규사 경사도 : 8。 안전거리(m) : 150m

    이름부터 빼어난 서정미를 자랑한다. 학이 노닌다는 뜻이 내포된 학암포(鶴岩浦)라는 이름 자체가 얼마나 낭만적인가. 학암포는 그 이름 못지않은 서정적이고 낭만적인 분위기에 휘감겨 있다. 넓고 고운 백사장, 기암괴석으로 단장된 해안, 조가비들이 다닥다닥 엉겨 붙은 갯바위 등이 그윽한 정취를 선사하고 각종 괴목과 동백, 난초 등도 어우러진다.
    서해안에서 가장 깨끗한 물, 넓으면서도 아늑한 바다이다.
    숙박시설(여관급)이 많이 있고, 또한 야영장도 넓다. 포구도 있어 갓 잡은 생선을 맛볼 수 있다. 앞에 보이는 섬이 썰물일 때는 물이 완전히 빠져 건너갈 수 있다. 기업체의 여름 휴양지로 잘 알려져 있다.

  • 꾸지나무골 해수욕장

    소재지 : 태안군 이원면 내리 면적(ha) : 16㏊ 욕장길이(km) : 0.8㎞ 폭(m) : 200m 해변형태 : 규사 경사도 : 6。 안전거리(m) : 150m

    작고 아담한 해변이 특징이고, "아늑하고 정겹다"는 표현이 어울릴 듯한 그런 곳이다. 아울러 계속 안으로 가면 "만대"포구가 나오는데 반도 끝 지점으로 건너편으로 팔봉면 구도가 보이고 또한 옆으로는 대산 돗곶(대산석유화학단지)이 보인다. 조금 밖으로 나오다 보면 태안화력으로 건너오는 제방공사가 끝이 나서 학암포해수욕장로 건너올 수도 있다.
    버스가 하루에 여섯 번 밖에 다니지 않을 정도로 한적한 바닷가와 해수욕장을 둘러싸고 송림이 우거진 이곳 꾸지나무골 해수욕장은 1km가 채 못되는 해변의 자태는 그 어디에도 비교하지 못할 정도의 신비로움을 담고 있다. 또한 오랫동안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은 듯한 바위들은 온통 조개껍질로 뒤덮여 태고적신비를 더 한다. 민박시설은 지방도의 옆에 깨끗이 정비되어 있으며 50여동의 텐트를 칠 수 있는 야영공간은 바로 해안가에 마련되어 있다. ○ 찾아오시는 길 태안에서 원북.이원방면으로 10Km를 가면 학암포로 가는 길과 나뉘어진다.
    이 곳에서 우측으로 8Km를 더가면 꾸지나무골임을 알리는 이정표가 나온다.

  • 사목 해수욕장

    소재지 : 태안군 이원면 내리 면적(ha) : 20㏊ 욕장길이(km) : 1㎞ 폭(m) : 200m 해변형태 : 규사 경사도 : 6。 안전거리(m) : 150m

    옛날부터 바다에서 모래가 많이 밀려오는 지역이어서 <사목>이라는 명칭이 붙은 이 곳은 태안반도 북부권에 위치한 잘 알려지지 않은 해수욕장이다. 해변 위의 시야에 들어오는 점점이 떠있는 섬들의 풍경도 아름답지만 사목』이라는 명칭에 걸맞게 고운 모래사장이 일품이다.
    한적한 해수욕장이라 연인이나 가족이 함께 하는 피서지로 적합하며, 모래찜질과 오염되지 않은 맑은 바닷물로 건강을 위한 피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서해안의 특징인 완만한 해변과 태안반도 특유의 울창한 송림 속에서의 야영으로 젊음을 만끽하기에 더할 나위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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